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아부다비가 받은 것은 돈이 아니라 이름이었다

아부다비가 받은 것은 돈이 아니라 이름이었다. 넣은 것과 가져간 것 두바이 정부 토지 증여 추정, 지분 31.88%, 분양 매수자 선수금 181억 디르함, 2008 말, 삼성물산 컨소시엄 계약 8.75억 달러, 아부다비 두바이월드에 100억 달러, 이름, 에마르 주주 배당 2008~2010 0, 노동자 일당 4~7.6달러, 에마르 장부 단독 손익 없음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넣은 쪽과 가져간 쪽을 한 표에 놓으면 돈이 간 길과 이름이 간 길이 갈린다.

출처

부르즈 칼리파는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건물이고, 이름이 바뀐 값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