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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건물은 땅값이 적힌 자리가 다르다

네 건물은 땅값이 적힌 자리가 다르다. 타이베이101·상하이타워·페트로나스·부르즈 칼리파 땅값 206.89억·24억·편입가·없음, 땅의 길 지상권·현물출자·리츠·출자, 주인 민관·국유 3사·국영·국영 출신, 숫자 경로 연차·주주 주석·리츠·그룹 연결, 단독 손익 있음·있음·있음·없음, 위기의 돈 없음·없음·없음·다른 법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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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구조의 원리는 넷이다. 첫째, 정부가 세운 개발사에 땅을 넘기면 땅값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는다. 권리금 206억 8,889만 대만달러를 입찰로 치르고 70년 지상권을 산 타이베이101과 값을 외부에서 매긴 적이 없는 땅에 국유기업 셋이 지은 상하이타워에는 적어도 낙찰가나 현물출자 평가액이 있었다. 부르즈 칼리파의 땅은 1997년 설립 출자의 일부로 왔다고 2차 자료가 적을 뿐이고, 에마르의 장부에는 다운타운 두바이 토지의 취득원가가 사업별로 적히지 않는다. 574만 제곱미터를 넘기고 22년 뒤 남은 권한이 없던 송도…

출처

부르즈 칼리파는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건물이고, 이름이 바뀐 값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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