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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과 2009년 이익을 지운 것은 미국 자회사였다

2008년과 2009년 이익을 지운 것은 미국 자회사였다. 에마르 순이익 억 디르함. 2007~2010은 지배주주 귀속 2006 63.7, 2007 65.8, 2008 최초 공시 30.6, 2008 재작성 1.7, 2009 3.3, 2010 24.5, 2011 영업순이익 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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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8년과 2009년의 이익을 지운 것은 두바이의 타워가 아니었다. 2008년 연차보고서는 영업이익에 미국 자회사 WL Homes의 재고 상각 10억 8,400만이 들어 있고 그 회사의 영업권 25억 2,300만을 전액 지웠다고 적었다. 2006년 사들인 캘리포니아 주택업체였다. 2009년에는 그 회사의 중단영업 손실 17억 6,192만이 순이익을 깎았다. 금융 관계사 암락과 두바이뱅킹그룹은 각자 대출 포트폴리오에 충당금을 쌓아 지분법 이익이 줄었고, 두바이뱅킹그룹 몫의 손상 1억 5,420만을 에마르가 나눠 안았다. 암락…

출처

부르즈 칼리파는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건물이고, 이름이 바뀐 값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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