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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은 입찰이 아니라 설립 출자로 왔다

땅은 입찰이 아니라 설립 출자로 왔다. 다운타운 두바이 부지가 에마르에 오기까지 1997-06-23 설립, 두바이 정부 100% 출자, 2000 상장, 창립주주 24.3%, 2002-05 외국인 프리홀드 포고, 2003-03-09 설계 공모, 5개사 초청, 2004 착공, 시공 컨소시엄 계약, 2006 두바이 법률 7호, 프리홀드 성문화, 2007 공동소유 부동산법 27호, 2010-01-04 개관, 부르즈 칼리파로 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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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에마르 프로퍼티스는 1997년 무함마드 알라바르가 세웠고 두바이 정부가 지분 100%를 가졌다. 회사의 2007년 연차보고서는 창립일을 그해 7월 29일로 적는다. 2000년 상장 뒤 창립 주주단이 24.3%를 보유했다는 2차 서술이 있고, 회사 자신의 연차보고서에 정부 지분이 숫자로 적힌 것은 2007년 말 31.88%다. 두바이 정부가 설립 때 토지뱅크를 무상으로 넘겼다는 서술은 영문 위키백과를 비롯한 2차 자료에 일관되지만, 다운타운 두바이 500에이커를 특정한 양도 문서와 가격은 이 글이 찾지 못했다. 2002년 5월 당시…

출처

부르즈 칼리파는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건물이고, 이름이 바뀐 값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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