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몰과 호텔이 매출의 41%가 됐다

몰과 호텔이 매출의 41%가 됐다. 에마르 부문별 매출 억 디르함 2010 몰·소매 19.0, 2010 호스피탈리티·레저 10.0, 합 24%, 2011 몰·소매 21.4, 26%, 2011 호스피탈리티·레저 12.2, 15%, 2011 합계 81.1, 나머지는 부동산 등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매출의 구성은 개관 뒤에 바뀌었다. 2011년 연차보고서는 쇼핑몰과 소매 부문이 21억 4,000만으로 26%, 호스피탈리티와 레저가 12억 2,000만으로 15%를 차지해 둘을 합쳐 41%가 됐고, 2010년에는 각각 19억과 10억으로 합쳐 약 24%였다고 적었다. 두바이몰과 아르마니 호텔과 전망대가 분양 다음의 두 번째 돈줄이 됐다는 뜻이다. 다만 전망대 앳더톱의 방문객 수와 입장 수입은 어느 해에도 따로 적히지 않았다. 타이베이101이 입장권 수입을 따로 적는 것과 다르다.

출처

부르즈 칼리파는 분양 선수금으로 지은 건물이고, 이름이 바뀐 값은 어디에도 적히지 않았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0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