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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개 도시가 응모했고 둘로 쪼개 줬다

238개 도시가 응모했고 둘로 쪼개 줬다. HQ2 공모 2017~2018 2017-09-07 공모, 5만 명·50억·인구 100만, 조건 인센티브 제도를 적시하라, 응모 238개, 미국·캐나다·멕시코, 2018-01-18 20개 후보, 제안액 뉴어크 70억, 메릴랜드 65~85억, 2차, 2018-11-13 뉴욕·알링턴 2.5만씩, 내슈빌 5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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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모가 먼저였고 건물은 나중이었다. 2017년 9월 7일 아마존은 북미 도시를 상대로 두 번째 본사 제안요청서를 냈다. 최대 5만 명의 고임금 일자리, 50억 달러 넘는 건설 투자, 인구 100만 이상 도시권이 조건이었고, 제안서에 주와 지방의 인센티브 제도를 적으라고 요구했다. 제안요청서 원문은 "초기 비용과 계속 비용이 결정적 결정 요인"이라고 적었고, 국제공항 45분 이내, 인구 중심지 30마일 이내, 간선도로 1~2마일 이내, 건물 50만에서 최대 800만 제곱피트를 요건으로 걸었다. 238건의 제안이 들어왔고 2018년…

출처

버지니아가 아마존에 약속한 7억 5,000만 달러는 후불이었고, 7년 동안 지급된 돈은 0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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