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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금 약속과 결말은 사례마다 달랐다

보조금 약속과 결말은 사례마다 달랐다. 메가딜 보조금 대조 2차 버지니아 HQ2 7.5억 조건, 지급 0, 고용 28.6%, 뉴욕 LIC 약 30억, 철회, 지출 0, 폭스콘 위스콘신 40억 → 8,000만, 1,454명, 테슬라 네바다 13억, 투자 62억 초과 달성, 애플파크 보조금 없음, 판매세 환급만, 시애틀 HQ1 벌컨 캠퍼스 11.6억, 헤드택스 철회, 원코트스퀘어 용적률 보너스, 아마존 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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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보조금 경쟁의 승자는 돈을 먼저 쓴 쪽이다. 아마존은 2020년과 2022년에 땅값 3억 5,300만 달러를 리츠에 냈고 2023년까지 1단계를 지었다. 공사비는 2018년 발표 투자액 25억으로 불릴 뿐 공시가 없다. 카운티는 2024년에 평가액을 5억 3,146만으로 올려 재산세 638만을 걷었다. 보조금이 나오기 전에 건물이 섰고, 건물이 선 뒤에 고용이 멈췄다. 주 보조금 없이, 시의 판매세 환급만 받고 자기 현금으로 지은 애플파크와 결과는 같다. 회사가 먼저 쓰고 공공은 세금으로 받는다. 차이는 아마존이 그 순서를…

출처

버지니아가 아마존에 약속한 7억 5,000만 달러는 후불이었고, 7년 동안 지급된 돈은 0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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