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평은 공모 때 시작해 미달 보도로 이어졌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비평은 선정 전에 나왔다. 2018년 1월 20개 후보가 발표되자 토론토대의 리처드 플로리다는 후보 도시의 선출직 지도자들에게 "불가침 조약" 청원을 돌렸다. 시가총액이 세계에서 가장 큰 기업 가운데 하나가 학교와 공원과 교통과 주택에 쓰일 세금을 좇을 필요가 없다는 논리였고, 전 노동부 장관 로버트 라이시가 서명했다. 2018년 11월 14일 감시 단체 굿잡스퍼스트는 뉴욕과 버지니아 패키지를 합쳐 46억 달러로 집계하며 아마존 발표 21억의 두 배가 넘는다고 썼고, 뉴욕 일자리 1개당 11만 2,000달러라고 계산했다. 항목…
출처
버지니아가 아마존에 약속한 7억 5,000만 달러는 후불이었고, 7년 동안 지급된 돈은 0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