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쓴 쪽은 아마존, 공공이 아마존에 준 돈은 8만 달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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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넷째, 비구속 각서는 철회 비용을 0으로 만들지만 그 0은 양쪽에 걸린다. 뉴욕 각서 20조와 21조는 아마존에도 뉴욕에도 의무를 지우지 않았고, 2019년 2월 아마존이 나갔을 때 뉴욕이 잃은 돈은 없었다. 대신 뉴욕은 2만 5,000개 일자리의 약속을 잃었고, 아마존은 그 뒤 맨해튼에서 임차하고 로드앤테일러 빌딩을 9억 7,800만 달러에 현금으로 샀다. 버지니아 각서도 아마존 쪽은 노력 의무였다. 두 각서가 달랐던 것은 구속력이 아니라 정치였다. 버지니아는 주 하원 9분 토론과 카운티 이사회 5 대 0으로 통과시켰고 뉴욕은…
출처
버지니아가 아마존에 약속한 7억 5,000만 달러는 후불이었고, 7년 동안 지급된 돈은 0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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