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9년, 주 보조금은 아직 한 푼도 안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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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18년 11월 13일 아마존은 본사를 둘로 쪼개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와 버지니아 알링턴에 2만 5,000명씩, 내슈빌에 운영센터 5,000명을 두겠다고 발표했다. 버지니아 양해각서는 발표 전날인 11월 12일에 서명됐고, 뉴욕 양해각서도 같은 날이었다. 경제개발 당국은 크리스털시티와 펜타곤시티와 포토맥야드를 묶어 "내셔널랜딩"이라고 불렀고, 지도에 없는 동네라는 조롱이 따랐다. 버지니아 주 의회는 2019년 1월 21일 상원에서 35 대 5, 1월 28일 하원에서 83 대 16으로 보조금 법안을 통과시켰고 주지사가 2월 5일…
출처
버지니아가 아마존에 약속한 7억 5,000만 달러는 후불이었고, 7년 동안 지급된 돈은 0이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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