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은행은 세 번 연장하고 매각 대금으로 빠졌다

은행은 세 번 연장하고 매각 대금으로 빠졌다. HSH Nordbank 부지 대출 1.4억 2차 2007 1.4억, 부지 매입, 2010-11 첫 만기, 2012-12 관재 검토 보도, ~2013-01 세 번째 연장, 2년 이상, 2015 매각 대금으로 전액 상환, 부실채권 매각 없음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HSH의 대출은 디폴트도 부실채권 매각도 없이 끝났다. 2007년 부지 매입 때 빌린 1억 4,000만은 2010년 11월 첫 만기를 맞았고 두 번 연장됐다. 2012년 12월 브룩필드와의 수수료 합의안이 나오고 2013년 1월 합의가 되면서 세 번째로 2~3년 연장됐다. 그 과정에서 은행이 부지를 관재에 넘기는 안을 검토했다는 보도가 있다. 은행은 손실을 미루며 기다렸고 2015년 매각 대금으로 빠졌다. 위기 중 부동산 대출의 흔한 결말과 달리 이 대출은 팔리지 않았다.

출처

22비숍스게이트는 핀나클이 4억 6,000만을 묻은 땅을 3억에 사서 13억을 지분으로 다시 지은 타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