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 부담 4,629만 중 핀나클이 낸 몫은 275만이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티 오브 런던 계획위원회의 2017년 2월 보고서는 59층 축소안 기준으로 이 땅이 낼 공공 부담을 두 줄로 적었다. 런던시장 몫은 크로스레일 재원인 시장 CIL 982만 9,950파운드와 시장 계획의무 1,718만 6,220파운드를 합치고 행정·모니터링 비용 3,500을 더해 2,701만 9,670파운드. 시티 몫은 시티 CIL 1,474만 4,925파운드, 적정가격주택 393만 1,980파운드, 직업훈련과 일자리 알선 58만 9,797파운드를 합치고 모니터링 비용 4,750을 더하면 1,927만 1,452파운드다. 둘을…
출처
22비숍스게이트는 핀나클이 4억 6,000만을 묻은 땅을 3억에 사서 13억을 지분으로 다시 지은 타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