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준공 뒤 4년 만에 다 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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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임대는 준공 뒤 4년에 걸쳐 찼다. 2020년 12월 준공 때 14개사 60%였고 2022년 3월 80%를 넘었다. 2025년 1월 20일 리버스톤 인터내셔널이 5층 전체 2만 5,000제곱피트를 15년 계약하면서 100%가 됐다. AXA IM 알츠 보도자료는 입주사를 100곳 넘게 적었다. 장기 임대 27곳과 유연 공간의 스타트업과 중소기업 77곳이다. 공용 편의공간은 12만 제곱피트이고 푸드홀, 창문형 클라이밍 벽, 자전거 1,700대 보관소가 들어 있다.
출처
22비숍스게이트는 핀나클이 4억 6,000만을 묻은 땅을 3억에 사서 13억을 지분으로 다시 지은 타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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