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임대 10%에서 공사가 멈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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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실제 작업은 2011년 말에서 2012년 초 사이에 멈췄고 2012년 3월 중단이 공식화됐다. 공식 사유는 선임대 부족이었다. 90만 제곱피트 가운데 약 10%만 계약돼 있었고, 시행사 대변인은 선임대가 있어야 개발 금융이 풀린다고 말했다. 가디언은 뒤에 총사업비가 10억까지 갈 수 있었다고 적었다. 멈춘 높이는 공학지가 7층, 아키텍츠저널이 "약 10층"이라 써 7층이 더 유력하다. 2012년 8월 브룩필드가 2011년 11월부터 2012년 2월까지 미지급된 기성금 1,270만 파운드를 이자 포함 최대 1,490만으로 청구하는…
출처
22비숍스게이트는 핀나클이 4억 6,000만을 묻은 땅을 3억에 사서 13억을 지분으로 다시 지은 타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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