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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투자자는 잃었고 둘째 투자자는 다 채웠다

첫 투자자는 잃었고 둘째 투자자는 다 채웠다. 22 Bishopsgate의 돈이 간 곳 첫 주인 지분 3.2억 투입, 1.6억 회수, 유도, HSH Nordbank 1.4억 전액 상환, Brookfield 소송 1,490만 청구, AXA·PSP·Temasek·BCI 13억 지분, 같은 몫, City of London 4,596만 수납, 핀나클 몫 275만, Multiplex 손실 6,000만, 임차인 100+ 최고 122/sqft,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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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넷째, 지분으로 지은 건물은 완공 뒤 빚을 들인다. 넷이 같은 몫으로 13억을 넣어 담보 등기 없이 지었고, 2022년부터 10억 규모 대출을 찾았으며, 2024년 계정에는 그 대출의 추가 연장이 아직 승인되지 않아 중대한 불확실성이 적혔다. 더샤드가 2008년 카타르 지분으로 중단 없이 완공된 뒤 저지섬 장부에 묻힌 것과 달리, 22비숍스게이트는 영국 법인 계정에 그 대출의 존재가 적혔다. 금액은 적히지 않았다. 지분으로 짓는 것과 지분으로 보유하는 것은 다른 일이다.

출처

22비숍스게이트는 핀나클이 4억 6,000만을 묻은 땅을 3억에 사서 13억을 지분으로 다시 지은 타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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