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땅에 두 설계, 면적은 3분의 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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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두 설계는 같은 사람들 손을 거쳤다. 핀나클의 수석 건축가 리 폴리사노는 콘 페더슨 폭스 런던 지사장이었고, 2009년 격렬한 분쟁 끝에 회사를 떠나 PLP를 세웠다. 22비숍스게이트 재설계를 맡은 것이 그 PLP이고, 폴리사노는 인터뷰에서 그 작업의 상당 부분을 무보수로 했다고 말했다. 캐런 쿡도 양쪽에 참여했다. 곡선 유리 외관은 특수 성형 패널이 공사비를 크게 올린 것으로 보도됐고 직선 매스로 바꾸면서 임대 가능 면적이 30% 늘었다. 계획위원회 보고서의 면적은 핀나클 14만 9,834㎡에서 22비숍스게이트 20만 527㎡로…
출처
22비숍스게이트는 핀나클이 4억 6,000만을 묻은 땅을 3억에 사서 13억을 지분으로 다시 지은 타워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37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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