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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수록 리스부채가 는다

이마트 리스부채. 2019년 2조 2,188억, 2022년 3조 6,407억, 2024년 4조 3,257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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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점포를 팔아 현금을 만들면 부채비율이 내려갈 것 같지만, 이마트의 리스부채는 2019년 말 2조 2,188억 원에서 2024년 말 4조 3,257억 원으로 두 배 가까이 됐고 부채비율은 106.5%에서 159%가 됐다. 딜사이트와 노동과세계, 밸류라인의 수치다. 사용권자산은 1조 7,807억 원에서 3조 1,073억 원으로 늘었다. 2019년 시행된 리스 기준서가 모든 임차를 부채로 잡게 한 데다, 팔고 세 든 점포가 늘수록 새 리스가 더해졌다. 현금은 들어왔고 부채도 들어왔다.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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