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고, 사고, 팔지 못하고, 다시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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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마트가 점포를 판 것은 2019년 2분기에 상장 뒤 처음으로 분기 영업손실을 낸 직후였고, 회사가 밝힌 이유는 재무건전성과 투자 재원이었다. 한국경제에 따르면 2019년 2분기 영업손실은 299억 원이었고, 10월 매각 공시의 목적은 보유 자산 유동화를 통한 재무건전성 및 투자 재원 확보였다. 더벨의 사후 분석은 배경을 스타필드 출점과 SSG닷컴 투자와 해외 확장에 돈이 필요한데 대형마트 본업이 돈줄 노릇을 못 하게 된 상황으로 정리했다. 매각 시점의 이마트는 팔 것이 많았다. 인베스트조선에 따르면 2018년 임차 점포는…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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