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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첫 적자, 2025년 일곱 배 가까이

이마트 연결 영업손익. 2022년 1,357억, 2023년 −469억, 2024년 471억, 2025년 3,225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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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은 상장 뒤 첫 연간 영업손실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에 따르면 주원인은 신세계건설의 영업손실 1,878억 원이었다. 2024년 영업이익은 471억 원으로 돌아섰지만 순손실은 5,734억 원으로 커졌고, 2025년 영업이익은 3,225억 원으로 일곱 배 가까이 됐다.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할인점 단독 영업이익이 2,771억 원으로 127.5% 늘었고, 통합 매입과 점포 리뉴얼이 이유로 꼽혔다.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1,783억 원은 14년 만의 최대 분기다. 반등을 만든 것은 부동산 매각이 아니라 본업이었고, 그 사이…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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