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돈이 간 곳은 아직 흑자가 없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판 돈이 간 곳은 반대로 움직였다. 지마켓은 편입 첫해 2022년 654억 원 적자였고, 2024년 영업권 손상 2,691억 원을 잡았으며, 2025년 매출 7,405억 원에 영업손실 1,217억 원으로 손실이 8할 커졌다. SSG닷컴은 2019년부터 2025년까지 누적 6,414억 원의 손실을 냈다. CEO스코어데일리와 한국M&A경제신문과 뉴스스페이스 보도다. 데이터뉴스의 조사로 온라인 식료품 주 구매 채널은 쿠팡 55.4%, 이마트몰 5.0%였다. 3조 4,404억 원을 들인 인수가 식료품 온라인 점유율로 이어지지 않았고,…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