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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세일앤리스백, 판 돈은 세 곳으로

대형마트 3사의 점포 매각. 판 돈은 신사업, 자기 리츠, 인수 빚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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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한국 대형마트 셋은 2016년부터 2021년 사이 나란히 점포를 팔고 세 들었고, 판 돈은 이마트에서는 신사업으로, 롯데에서는 자기 리츠로, 홈플러스에서는 인수 빚으로 갔다. 롯데쇼핑은 2019년 강남점을 현물출자하고 7개 점포를, 2021년 6개 자산을 롯데리츠에 팔아 리츠의 절반을 쥐고 배당의 절반을 돌려받는다. 홈플러스는 2016년부터 점포 28곳을 여러 운용사에 4조 1,149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은 인수금융 이자 2조 6,942억 원과 배당으로 나갔다. 이마트는 마스턴과 크래프톤에 판 2조 1,725억 원을 지마켓과…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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