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으로 2조, 신사업에 4조 6,0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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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판 돈은 점포로 돌아오지 않았다. 2021년 6월 이마트는 이베이코리아, 지금의 지마켓 지분 80.01%를 3조 4,404억 원에 사기로 했고, 7월 스타벅스코리아 지분 17.5%를 4,742억 원에, 5월 W컨셉을 6,998억 원에 샀다. 셋을 합치면 4조 6,144억 원이다. 계산이다. 성수 본사 매각은 한경비즈니스가 지마켓 인수 자금을 마련하려는 것이었다고 적었다. 그 지마켓은 인수 전 15년 연속 흑자였다가 편입 첫해인 2022년 654억 원 적자로 돌아섰고 2025년에도 1,217억 원 적자다. 한국M&A경제신문과…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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