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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만기 펀드는 값이 오르든 말든 판다

마스턴 13개 점포의 값. 2019년 9,525억 원, 부대비용 포함 약 1조 원, 재매각 추산 1조 원 초중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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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의 점포 매각은 성사된 두 건과 무산된 세 건으로 나뉘고, 성사된 것은 산 쪽의 만기가 판 쪽의 임차보다 짧았다. 2019년의 13곳은 마스턴투자운용의 펀드가 샀다. 펀드는 7년 만기, 이마트의 임차는 10년에 10년 연장이다. 임차가 만기보다 길면 펀드는 세입자가 있는 채로 건물을 되팔아야 하고, 그것이 2025년 8월 마스턴이 CBRE코리아에 재매각 자문을 맡기고 10월 해안건축을 밸류애드 자문으로 더한 이유다. 한국경제 보도다. 13곳의 개별 값과 임대료는 공개되지 않았다. 사모펀드 거래라 상장 리츠처럼 투자설명서가…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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