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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도 아직 8할은 자기 점포다

자가 점포 비율. 타깃 85.6%, 월마트 미국 80.9%, 이마트 80.5%, 코스트코 약 79%, 월마트 전체 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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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형 유통은 점포를 팔지 않는다. 월마트의 2026년 1월 연차보고서로 미국 내 점포 4,611곳 가운데 3,728곳, 80.9%가 자가이고 타깃은 1,995곳 가운데 85.6%가 자가다. 월마트 전체는 해외 점포가 임차 위주라 51.8%다. 코스트코는 2차 집계로 자가 약 79%다. 이마트는 2022년 12월 임차가 19.5%였으므로 자가는 80.5%로 월마트 미국과 같은 수준이다. 계산이다. 점포 13곳과 성수를 판 뒤에도 이마트는 미국 기준으로 자가 비율이 높은 회사이고, 판 것은 전체의 5분의 1이었다.

출처

이마트는 점포 13곳과 성수 본사를 2조 1,725억 원에 팔았고, 그 돈을 보탠 지마켓은 아직 흑자가 없다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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