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다리사장으로 가는 다리

팔아서 내렸고, 되사서 올랐다

동국제강 부채비율. 2015년 207%에서 2024년 87.7%, 되산 뒤 2025년 말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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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산 뒤 재무는 다시 무거워졌다. 뉴스저널리즘에 따르면 2025년 말 부채총계는 2조 2,499억 원으로 1년 전보다 7,500억 원가량 늘었고 부채비율은 87.7%에서 119%가 됐다. 토지 재평가이익 2,647억 원이 자본에 더해진 뒤의 숫자이고, 재평가를 빼면 140% 안팎이라는 것이 그 기사의 추정이다. 같은 해 별도 기준 매출은 3조 2,034억 원으로 9.2% 줄었고 영업이익은 594억 원으로 42.1% 줄었으며 순이익은 82억 원이었다. 4분기는 135억 원 순손실이었다. 이지경제 보도다. 인천공장은 2025년 7월…

출처

동국제강은 4,200억 원에 판 페럼타워를 10년 뒤 6,451억 원에 되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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