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 값과 같은 4,200억 원을 빌렸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되사기의 돈은 판 값과 같은 액수를 빌려 만들었다. 시사저널e에 따르면 계약금 645억 6,000만 원에 잔금 5,805억 원이고, 잔금 가운데 4,200억 원은 하나·신한·우리·농협·SC제일은행 다섯 곳의 신디케이트론이다. 등기부의 채권최고액은 5,040억 원으로 원금의 120%다. 금리가 연 4%라면 이자는 연 168억 원이다. 그 기사의 계산이다. 나머지 2,250억 원은 자기자금이고, 계약 시점 회사의 현금은 3,761억 원이었다. 매입가는 자산총액 3조 1,940억 원의 20.2%다.
출처
동국제강은 4,200억 원에 판 페럼타워를 10년 뒤 6,451억 원에 되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