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할 때 판 값, 급하지 않을 때 되산 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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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매각은 한 달 만에 정해졌다. 인베스트조선에 따르면 매각 주관사 없이 비공개 수의계약이었고, 기관투자자들이 4,500억~5,000억 원을 제안했지만 회사는 삼성생명의 4,200억 원을 택했다. 신용등급이 더 내려가기 전에 끝내야 했고 장세욱 부회장과 삼성 쪽의 친분이 통로였다는 것이 그 기사의 설명이다. 연면적 1만 6,848평으로 나누면 3.3㎡당 약 2,490만 원이고, 일요신문은 이를 당시 오피스 최고가로 썼다. 처분이익은 1,700억 원 이상이었고 부채비율은 199%로 내려갔다. 철강금속신문과 아시아경제 보도다. 대금은…
출처
동국제강은 4,200억 원에 판 페럼타워를 10년 뒤 6,451억 원에 되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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