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고 나서 더 떨어졌다가 7년 만에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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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팔고 나서 회사는 더 나빠졌다가 살아났다. 2015년 12월 한국기업평가는 동국제강을 투기등급 BB로 내렸고, 이유는 브라질 CSP 투자지분 손실 3,252억 원과 지급보증 1조 820억 원이었다. 비즈니스포스트 보도다. CSP는 2016년 상업생산을 시작했고, 비즈워치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4년 연속 적자로 누적 순손실 2조 3,728억 원을 냈다. 2021년 철강 호황에 매출 7조 2,403억 원, 영업이익 8,030억 원으로 돌아섰다. 2022년 8월 CSP 지분을 아르셀로미탈에 8,416억 원에 팔았고 그해…
출처
동국제강은 4,200억 원에 판 페럼타워를 10년 뒤 6,451억 원에 되샀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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