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 조달은 무보증 회사채 9,400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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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건설기 조달은 공시에 남아 있다. 2015년 사업보고서의 채무증권 발행실적에 2012년 1월부터 2015년 1월까지 회사채 8건 9,400억 원이 있다. 공모 두 건 4,000억 원과 사모 여섯 건 5,400억 원이다. 2012년과 2013년 공모채에 한국신용평가와 한국기업평가가 나란히 AA를 매겼다. 타워를 담보로 잡히지도, 계열사 보증을 붙이지도 않았다. 프로젝트금융도 아니었다. 공사비는 회사 일반 자금 안에서 돌았다. 언론이 말한 차입 2조 1,000억 원 중 회사채로 확인되는 것은 이 9,400억 원까지이고, 나머지의…
출처
롯데월드타워의 첫 근저당 2조 6,083억 원은 자기 빚이 아니라 롯데케미칼 회사채 때문에 붙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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