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수익의 3분의 1은 계열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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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소유는 한 곳이고 운영은 셋으로 나뉜다. 2017년 준공 뒤 타워와 월드몰의 소유권은 롯데물산 75%, 롯데쇼핑 15%, 호텔롯데 10%로 나뉘어 있었다. 2021년 5월 7일 롯데물산이 롯데쇼핑 지분을 8,312억 9,600만 원, 호텔롯데 지분을 5,541억 9,700만 원에 사서 100% 소유주가 됐다. 합쳐 1조 3,854억 9,300만 원이다. 건물은 롯데물산이 갖고 오피스도 직접 돌리며, 시그니엘 호텔과 서울스카이는 호텔롯데가, 롯데월드몰은 롯데쇼핑이 운영한다. 그래서 롯데물산의 임대수익 중 큰 몫이 계열사가 계열사에…
출처
롯데월드타워의 첫 근저당 2조 6,083억 원은 자기 빚이 아니라 롯데케미칼 회사채 때문에 붙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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