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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실 60%에서 4년 만에 0%

롯데월드타워 오피스 공실률. 2017년 6월 56.2%, 2018년 8월 55%, 2018년 11월 60%, 2019년 1월 46%, 2019년 3월 33.4%, 2021년 7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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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는 비어서 출발했다. 개장 두 달 뒤인 2017년 6월 공실률은 56.22%였다. 개장 시점 제시 임대료가 3.3㎡당 12만 9,000원에서 13만 6,000원으로 송파구 최고였고 강남권을 포함해도 최상위였다. 2018년 8월 55%, 11월 60%였는데, 이때 공실의 약 40%를 롯데쇼핑 이커머스·롯데컬처웍스·롯데지주·롯데케미칼 등 계열사가 채웠다. 2019년 1월 46%, 3월 33.4%로 내려갔고, 2021년 7월 100% 임대에 도달했다. 개장 4년 3개월 만이다. 14~34층 스무 개 층에…

출처

롯데월드타워의 첫 근저당 2조 6,083억 원은 자기 빚이 아니라 롯데케미칼 회사채 때문에 붙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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