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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모회사와 일본계 은행이 장기차입의 3분의 1을 댄다

롯데물산 장기차입금 잔액과 표면금리, 2025년 말. 롯데홀딩스 1.60% 2,753억, SMBC 싱가포르 1.16% 1,758억과 1.42% 466억, 우리·국민·에스타이거·트리플에스·한국투자증권·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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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는 쪽 지원은 따로 있다. 2025년 말 장기차입금 1조 3,976억 6,600만 원 가운데 일본 모회사 롯데홀딩스가 2,752억 8,900만 원을 표면금리 1.60%로, 일본계 SMBC 싱가포르가 1,757억 8,300만 원을 1.16%, 465억 9,400만 원을 1.42%로 빌려줬다. 세 건 4,976억 6,600만 원이 장기차입금의 35.6%다. 국내 조달은 하나은행 3.94%, 트리플에스 3.99%, 에스타이거 5.32%, 한국투자증권 5.90%이거나 CD와 MOR 연동이다. 공시는 이 이자율이 표면금리이며 통화스왑과…

출처

롯데월드타워의 첫 근저당 2조 6,083억 원은 자기 빚이 아니라 롯데케미칼 회사채 때문에 붙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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