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저당 0원으로 37년, 그리고 한 번에 2.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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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롯데가 낸 활주로 값은 처음 산정의 8%였다. 2006년 공군본부가 최초 산정한 값은 약 1조 2,000억 원이었다. 동편 활주로 7도 조정과 탄천 일부 복개를 포함한 최대 규모 공사를 가정한 수치다. 2008년 9월 국방부·공군 추산은 3도 조정 공사만 한정해 3,270억 원이었다. 2009년 6월 공군과 롯데가 맺은 합의서는 시설 722억 원과 장비 229억 원을 합쳐 951억 원이었고, 그중 활주로 공사 본체는 550억 원이다. 롯데가 전액 부담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롯데는 활주로와 교통 대책을 합쳐 총 1,800억 원을…
출처
롯데월드타워의 첫 근저당 2조 6,083억 원은 자기 빚이 아니라 롯데케미칼 회사채 때문에 붙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22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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