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을 수 있는 면적의 87%는 지하철 통로의 대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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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뉴욕시 도시계획국의 지하철 보너스 기록은 이 거래를 숫자로 남겼다. "Citicorp – Queens, One Court Square, 1986", 보너스 용적률 13.0, 보너스 연면적 1,068,093제곱피트. 같은 기록은 1984년 맨해튼과 다운타운브루클린의 고밀 상업지구로 확대된 지하철 보너스가 1986년 퀸스 코트스퀘어에 전면허용 방식으로 도입됐다고 적고, 30여 년 동안 특별허가 방식 지하철 보너스를 쓴 사업 7건은 전부 맨해튼이며 전면허용 방식은 코트스퀘어의 3건이 전부라고 적는다. 보너스 1,068,093을 13으로…
출처
원코트스퀘어가 받은 것은 세금이 아니라 용적률이었고, 아마존이 이 건물에 낸 돈은 0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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