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의 임대료는 재임대 호가의 절반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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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단가가 제자리였던 이유는 임대료에 있었다. 2015년 9월 1일 서배나는 나틱시스에서 3억 1,500만 달러를 3.893%로 다시 빌렸다. 기존 증권화 저당권을 나틱시스가 양수한 뒤 통합하는 구조여서 뉴욕주 세법 255조 면제가 적용돼 저당권등록세는 0이었다. 882만 달러를 아낀 것이다. 스폰서가 새로 넣은 현금은 1,993만 2,157달러였는데 클로징 비용이 정확히 같은 금액이다. 에쿼티는 한 푼도 회수되지 않았다. 2015년 7월 30일 감정은 세 숫자를 내놓았다. 현 상태 6억 4,000만, 임차인이 소멸한다고 가정한 "고…
출처
원코트스퀘어가 받은 것은 세금이 아니라 용적률이었고, 아마존이 이 건물에 낸 돈은 0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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