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을 만들려 했는데 집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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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1년 7월 뉴욕시의회는 롱아일랜드시티 37블록을 재지정했다. 코트스퀘어 세 블록을 담고 있던 특별 헌터스포인트 혼합용도지구를 특별 롱아일랜드시티 혼합용도지구로 개명하고 34블록을 더해 용적률 2와 5였던 블록에 최대 12까지 쓰는 용도지역 쌍을 얹었다. 역세권은 12, 로프트 구역은 8, 연립 블록은 5다. 환경영향평가 시나리오는 향후 10년에 사무 약 500만 제곱피트와 주택 300호였다. 도시계획국이 뒤에 적은 실적은 사무 150만 제곱피트 이상, 주택 약 10,100호, 호텔 600실이다. 사무는 시나리오의 약 30%,…
출처
원코트스퀘어가 받은 것은 세금이 아니라 용적률이었고, 아마존이 이 건물에 낸 돈은 0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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