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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에 주고받은 것

1986년에 주고받은 것. 지하철 환승통로 330 ft 보도 850만, 공개 광장 16,000 ft², 공공도서관 2,500 ft² 20년 무상, 공공주차 776면 부지 밖, 동네 안정화 기금 35만 달러 6년, 주택개량 출연 6만 3,000달러, 받은 세제 감면 13년 9,700만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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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시티코프가 내놓기로 한 것은 통로만이 아니었다. 결정문의 조건은 잭슨애비뉴 쪽 16,000제곱피트 공개 광장과 4,000제곱피트 보도 확장, 45번가 쪽 2,500제곱피트 공공도서관을 설계·시공·가구까지 제공해 20년 무상으로 퀸즈버러 공공도서관이 운영하게 하는 것, 부지 밖 공공주차 최소 723면에서 약 800면(2001년 보고서는 776면으로 적는다), 첫해 10만 달러에 이후 5년 매년 5만 달러의 동네 안정화 기금, 주택개량 프로그램 출연 6만 3,000달러, 지하철 토큰부스 2교대 운영비 부담이었다. 《워싱턴포스트》는…

출처

원코트스퀘어가 받은 것은 세금이 아니라 용적률이었고, 아마존이 이 건물에 낸 돈은 0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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