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동네 신축은 100% 임대로 시작해 44%를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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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같은 동네의 다른 건물이 더 큰 대조군이다. 티시먼스파이어가 6억 5,000만 달러를 들여 지은 잭스는 2019년 초 메이시스와 블루밍데일스와 뉴욕장로병원과 위워크와 와일코넬로 전 면적 임대를 끝낸 채 열었다. 2021년 8월 감정가 8억 6,000만 달러에 4억 2,500만 CMBS를 받았는데 2026년 5월 감정가는 4억 8,000만 달러다. 44.2% 하락, 이 글의 계산이다. 메이시스는 입주하지 않고 임대료를 내며 전대처를 찾고, 위워크는 파산 때 전체의 20%를 포기했다. 티시먼스파이어는 2,000만 달러를 더 넣고 3년…
출처
원코트스퀘어가 받은 것은 세금이 아니라 용적률이었고, 아마존이 이 건물에 낸 돈은 0달러였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1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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