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 말고 빌려줬으면 5,800억이라는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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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땅을 두고 국회가 한 말은 1990년대와 2000년대가 다르다. 1990년 5월 29일 이시카와 방위청장관은 수도권의 귀중한 국유재산이라 "そのくらいのスペースはとっておきたい", 그 정도 공간은 남겨 두고 싶다는 마음이 당연하다며 우려를 이해한다고 했다. 1992년 간 마사토시 의원은 이사의 목적이 돈의 "帳じりが合えばよい", 장부 끝이 맞으면 된다는 발상이라 했다. 2000년 오이시 의원은 민간에 팔지 말라고 했다. 팔린 뒤에는 쟁점이 값으로 옮겨 갔다. 2006년 4월 12일 중의원 재무금융위원회에서 후루모토 신이치로 의원은…
출처
도쿄 미드타운은 국가가 이사에 4,827억 엔 쓰고 1,800억 엔에 판 땅이고, 산 쪽은 장부 밖에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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