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의 44%가 도로와 공개공지로 깔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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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공공이 넣은 것은 현금이 아니다. 지구계획은 A지구 약 8.5헥타르에 용적률 최고한도 670%를 주고 그중 0.5헥타르에는 주택 용적을 600% 이상 두도록 했다. B지구 약 1.6헥타르인 檜町公園에는 정자와 공중변소 말고는 어떤 건축도 금지했다. 제도는 1988년에 생긴 재개발지구계획이고 2002년 법 개정 뒤 재개발등촉진구로 이름이 바뀌었다. 아자부다이힐스가 쓴 도시재생특별지구는 쓰이지 않았다. 국토교통성 국장은 2007년 3월 22일 미드타운이 용적 완화를 받지 않았다고 답했다. 엿새 전 다른 위원회에서는 용적률 완화가…
출처
도쿄 미드타운은 국가가 이사에 4,827억 엔 쓰고 1,800억 엔에 판 땅이고, 산 쪽은 장부 밖에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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