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 땅값은 꼭지를 되찾는 데 11년이 걸렸다
이 도해는 CC BY 4.0으로 공개합니다. 출처(사장다리)와 이 페이지 링크를 표시하면 상업적 이용을 포함해 자유롭게 쓰고 고칠 수 있습니다.
이 그림이 나온 자리
땅값의 기준은 바로 옆 표준지에 있다. 赤坂9丁目에는 공시지가 표준지도 기준지도 없다. 7만 8,000제곱미터가 한 획지라 표준지로 잡기 어려운 땅이다. 제외 사유를 적은 문서는 없다. 가장 가까운 상업 표준지 六本木4-9-5는 용적률 700%에 132제곱미터이고 2002년 공시지가가 제곱미터당 426만 엔이었다. 입찰가를 지적으로 나눈 229만 6,106엔은 그 53.9%다. 7만 8,000제곱미터 대획지에 지구계획 조건이 붙은 땅이니 단가가 낮은 것은 자연스럽다. 그 표준지는 2008년 810만 엔까지 올랐다가 2013년…
출처
도쿄 미드타운은 국가가 이사에 4,827억 엔 쓰고 1,800억 엔에 판 땅이고, 산 쪽은 장부 밖에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 재무·자본
시리즈 전체 보기 →같은 글의 다른 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