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계획이 입찰보다 먼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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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파는 방법을 정한 것은 1999년 6월 국유재산관동지방심의회였다. 2000년 11월 14일 대장성 이재국 차장 시라스는 중의원에서 그 답신을 옮겼다. "単に素地で処分していく、いわば切り売りしていくということではなくて", 단순히 소지로 쪼개 파는 것이 아니라 오픈스페이스와 도심형 주택과 공공공익 기능을 묶은 도시계획에 기초해 일체로 처분하는 것이 적당하다는 것이었다. 1999년 8월 대장성과 도쿄도와 미나토구가 3자 협의회를 만들었고, 2000년 5월 방위청 본청이 市ヶ谷로 옮겼다. 그해 3월 시점 누계 예산은 4,803억 엔이었다.…
출처
도쿄 미드타운은 국가가 이사에 4,827억 엔 쓰고 1,800억 엔에 판 땅이고, 산 쪽은 장부 밖에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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