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자리에서 지가와 두 회사 이익과 공영주택 배율이 같이 제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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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2007년 3월 국회는 이 건물을 제도의 증거로 썼다. 3월 16일 중의원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고쿠타 게이지 의원이 묻자 국토교통성은 숫자를 냈다. 미나토구 상업지 공시지가 변동률은 1997년 마이너스 15.2%, 매각한 2001년 마이너스 4.3%, 2006년 플러스 11.2%였다. 미쓰이부동산의 경상이익은 2001년도 728억에서 2005년도 1,190억 엔, 미쓰비시지쇼는 482억에서 1,212억 엔이 됐다. 같은 기간 도쿄도 공영주택 응모배율은 1999년도 10.8배에서 2002년도 29.2배가 됐다. 민간도시재생사업계획…
출처
도쿄 미드타운은 국가가 이사에 4,827억 엔 쓰고 1,800억 엔에 판 땅이고, 산 쪽은 장부 밖에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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