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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5,000억이라던 땅이 1,800억에 팔렸다

1조 5,000억이라던 땅이 1,800억에 팔렸다. 檜町 부지를 둘러싼 숫자 억 엔 1989 「時価一兆五千億」 의원 발언 15,000, 1990 정부 전망 이전 경비 약 3,000, 1990 정부 처분 견적액 공개 거부, 1992 「三千億ほどで売れそうだ」 3,000, 2001-09-17 낙찰 1,800, 2001년도 결산 이전 총사업비 4,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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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이 땅은 360년 넘게 닫혀 있었다. 에도기에는 萩藩 모리 가문의 麻布 下屋敷였고 檜가 많아 檜屋敷라 불렸다. 1873년부터 육군 주둔지, 1946년부터 미군 장교 숙사였고 1960년경 반환돼 방위청 檜町 청사가 됐다. 운영사 연혁이 "実に400年あまりの間、一般には閉ざされた土地", 실로 400년 남짓 일반에 닫힌 땅이라 적는 자리다. 이전 검토는 1985년경 안에서 시작됐고 1987년 8월 28일 방위청 庁議決定이 방위 중추를 檜町에서 市ヶ谷로 옮기되 1988년도부터 특정국유재산정비특별회계로 실시한다고 정했다. 방위청이 국회에서…

출처

도쿄 미드타운은 국가가 이사에 4,827억 엔 쓰고 1,800억 엔에 판 땅이고, 산 쪽은 장부 밖에 지었다

건물을 짓는 돈: 세계편 24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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