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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구안에서 제때 팔린 것은 둘

대한항공 2020년 자구안의 자산. 기내식 9,906억 완료, 송현동 5,578억 완료, 유상증자 3조 3,160억, 왕산마리나·제주칼호텔 미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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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의 다른 자구안 자산은 대부분 팔리지 않았다. 한국일보와 뉴스핌에 따르면 기내식·기내면세 사업은 2020년 8월 한앤컴퍼니에 9,906억 원에 팔려 그해 12월 끝났다. 딜사이트와 한국일보에 따르면 왕산레저개발은 2020년 11월 칸서스 컨소시엄과 1,300억 원 양해각서를 맺었다가 무산됐고 2021년 재선정도 불발됐다. 제주의소리에 따르면 제주칼호텔은 2022년 8월 950억 원 계약이 금리 인상으로 깨졌고 제주도가 감정가 687억 원에 사려 했으나 값이 안 맞았으며 2025년 JDC도 포기했다. 송현동만 제때 팔렸고,…

출처

대한항공은 2,900억 원에 산 송현동 땅을 5,578억 원에 팔았고, 그 값은 공원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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