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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해에 부채비율은 절반 아래로

대한항공 연결 부채비율, 2020년 말 660.6%에서 2021년 말 288.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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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쪽에서 이 돈은 늦게 들어온 돈이었다. 2020년 11월 아시아나항공 신주 1조 5,000억 원과 영구채 3,000억 원 인수를 정했고, 재원은 2020년 12월 기내식·기내면세 사업 매각 9,906억 원과 2021년 3월 유상증자 3조 3,160억 원이었다. 한국일보와 대한항공 뉴스룸의 기록이다. 송현동 5,578억 원은 2022년 상반기에 들어왔다. 연결 부채비율은 2020년 말 660.6%에서 2021년 말 288.5%로 내려갔고, 그 가운데 송현동의 몫은 나눌 수 없다. 아시아경제 보도다.

출처

대한항공은 2,900억 원에 산 송현동 땅을 5,578억 원에 팔았고, 그 값은 공원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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