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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 네 배

송현동 부지 ㎡당 값. 2000년 377만, 2008년 781만, 2022년 1,502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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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대한항공의 명목 차익은 2,678억 원이다. 5,578억 원에서 2008년 매입가 2,900억 원을 뺀 값이고, 취득세와 14년의 재산세와 금융비용과 장부가 조정은 빠져 있다. 계산이다. 처분이익의 정확한 액수는 공시 원문을 열지 못해 확인하지 못했다. 2000년의 1,400억 원까지 놓으면 8년에 2.07배, 14년에 1.92배, 22년에 3.98배다. 계산이다. 같은 땅의 값이 오른 것은 서울의 땅값이 올라서이고, 2022년의 값이 시장 거론가 6,000억~7,000억 원에 못 미친 것은 용도가 공원으로 좁혀져서다.

출처

대한항공은 2,900억 원에 산 송현동 땅을 5,578억 원에 팔았고, 그 값은 공원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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