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낸 돈과 못 쓴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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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서울시가 낸 돈은 땅이었다. 등가교환이므로 삼성동 부지 1만 947㎡의 값이 5,578억 원 상당으로 맞춰졌고, 확정 감정가는 공개되지 않았다. 현금으로 낸 것은 2022년 임시 광장 조성비 19억 원과 2023년 유지관리비 6억 5,000만 원이다. 비즈한국 보도다. 이건희 기증관의 총사업비는 문화체육관광부 자료로 1,078억 원이고 다른 보도는 1,186억 원과 1,287억 원으로 다르며, 공원 조성비는 확인되지 않았다. 2024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송현동 공원화 사업은 집행률 30%대로 시정권고를 받았다. 사업이 매입에서…
출처
대한항공은 2,900억 원에 산 송현동 땅을 5,578억 원에 팔았고, 그 값은 공원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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