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은 LH가 내고 땅은 서울시가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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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3자 교환은 서울시가 현금 대신 땅으로 값을 치른 구조다. 2021년 12월 23일 대한항공 이사회가 의결하고 24일 세 기관이 계약했다. LH가 대한항공에 5,578억 원을 내고 송현동 부지 3만 7,141.6㎡를 받는다.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옛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 1만 947.2㎡를 LH에 주고 송현동 부지를 받는다. 비즈한국과 서울경제 보도다. 대금은 계약 뒤 영업일 사흘 안에 85%, 2022년 6월 30일 등기 이전 때 15%였다. 포춘코리아와 쿠키뉴스 보도다. 대한항공은 반년 안에 현금을 다 받았고 서울시는 예산을…
출처
대한항공은 2,900억 원에 산 송현동 땅을 5,578억 원에 팔았고, 그 값은 공원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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