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매겨진 값과 두 개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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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이 나온 자리
판 이유는 2020년의 현금이었다. 2020년 2월 이사회가 송현동 부지와 왕산레저개발과 제주 호텔 부지의 매각을 정했고, 4월 24일 산업은행과 수출입은행이 1조 2,000억 원을 지원했으며, 그해 기내식 사업까지 팔았다. 대한항공 뉴스룸과 비즈니스포스트 보도다. 2020년 6월 공개 매각에 15곳이 의향서를 냈다. 서울시가 이 땅을 문화공원으로 지정해 필요하면 수용하겠다고 밝히자 15곳 모두 입찰하지 않았다. 한국경제 보도다. 대한항공은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 민원을 냈다.
출처
대한항공은 2,900억 원에 산 송현동 땅을 5,578억 원에 팔았고, 그 값은 공원이 정했다
건물을 짓는 돈: 국내편 15 · 재무·자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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